매일신문

선거운동 첫날…윤석열 43.2% 이재명 40.2% "격차 줄어 오차범위 접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디어토마토 "尹 43.2% 李 40.2%"…엠앤엠 "尹 38.4% 李 34.3%"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설 명절인 1일 경북 안동시 임청각에서 육군사관학교의 안동 이전,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부품산업 육성, 글로벌 백신·의료산업 벨트 조성 등을 핵심으로 하는 경북지역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왼쪽)/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31일 안양역을 찾아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설 명절인 1일 경북 안동시 임청각에서 육군사관학교의 안동 이전,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부품산업 육성, 글로벌 백신·의료산업 벨트 조성 등을 핵심으로 하는 경북지역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왼쪽)/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31일 안양역을 찾아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지지도 격차가 줄며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뉴스토마토는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12∼13일 전국 성인 남녀 1천46명을 대상으로 대선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를 15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 윤 후보는 지난주 조사보다 1.7%p 하락한 43.2%, 이 후보는 3.4%p 상승한 40.2%를 각각 기록했다.

이에 따라 두 후보 간 격차는 8.1%p에서 3.0%p로 줄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8.6%에서 8.3%로 0.3%p 떨어졌고,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지난주와 같은 3.0%를 기록했다.

3주 전 조사(1월22일~1월23일)와 비교해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9.7%(5.7%p ↑) ▷국민의힘 35.0%(2.7%p ↓)로 거대양당의 우열이 오차범위 내에서 바뀌었다. 이어 ▷국민의당 12.1%(4.3%p ↑) ▷정의당 3.2%(0.1%p ↑)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p)다.

이데일리와 엠앤엠 전략연구소가 지난 8∼10일 전국 성인 남녀 1천13명을 대상으로 공동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p)에서는 윤 후보가 38.3%, 이 후보가 34.3%를 각각 기록했다. 안 후보는 9.6%, 심 후보는 3.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고하면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