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장수면의 한 돈사에서 화재 발생, 돈사 1동 돼지 830두 소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21일 낮 12시 10분쯤 경북 영주시 장수면 갈산리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 돈사 1동과 육돈 830두를 태우고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은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었고 소방관과 영주시청 공무원들이 곧바로 진화에 나서 임야 30㎡를 태우고 진화됐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