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재해 구호‧모금 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경상북도와 함께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심신 회복을 돕기 위해 '경북 비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경북 비타버스는 손 마사지기, 다리 마사지기, 척추 근육통 완화와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스트레스 측정기 등을 갖추고 있다.
희망브리지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단체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60년 동안 1조5천억 원의 성금과 6천만 점 넘는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특히 코로나19 극복 성금 1천8억 원을 모금해 3천700만 점 가까운 물품을 방역 취약계층과 의료진, 치료시설 입소자 등에게 전달했다.
희망브리지 관계자는 "6월 말까지 경북도 22개 시군의 보건소와 감염병 전담병원 27곳에 두 차례씩 찾아가 코로나19 대응 인력과 의료진의 지친 심신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