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79년 2월 28일 영화감독 하길종 요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1970년대 고뇌와 낭만의 청춘 영화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영화감독 하길종이 간암으로 38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했다. 서울대 불문과 졸업 후 도미하여 UCLA 영화과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귀국 후 '바보들의 행진' '병태와 영자' '속 별들의 고향' 등 영화에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고뇌와 좌절을 사회비판적 내용에 녹여내 청년 문화의 기수로 떠올랐다.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