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파동어울림무료급식후원회(회장 이갑열)와 HJ중공업(현장소장 윤봉희)은 지난 24일 즉석조리식품 100상자(10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파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윤봉희 현장소장은 "취약계층이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동어울림무료급식후원회는 2016년부터 매월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해왔으나, 코로나 19로 2020년부터는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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