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이병훈 민주당 의원, 3·1절 맞아 정호승 시인의 ‘유관순’ 시를 SNS에 올렸다가 물의 빚자 삭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3·1절 맞아 정호승 시인의 '유관순' 시를 SNS에 올렸다가 물의 빚자 삭제. '그리운 미친X'이란 표현 때문에 정 시인이 9년 전 공개 사과까지 했는데 이 정도면 무개념이 안드로메다급.

◯…광복회 전북지부 홈페이지, 생존 독립유공자를 돌아가신 것으로 게시해 온 것으로 드러나 물의. 분골쇄신하겠다더니 "김원웅 전 회장님, 이것도 사람 볼 줄 몰라서 일어난 일이겠죠?"

◯…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 "문재인 정부는 남북 간 군사적 충돌로 우리 군인이 희생되는 일 단 한 건도 없는 평화의 시대 지나고 있어"…. 미사일을 미사일이라 부르지 못하고 노크 귀순도 있었으니 맞는 말.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