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김부겸 총리, 자가진단키트 양성…PCR 검사 예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부겸 국무총리가 2일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열린 오미크론 응급대응 현장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부겸 국무총리가 2일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열린 오미크론 응급대응 현장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부겸 국무총리가 3일 신속항원검사를 이용한 검사결과 양성이 확인돼 PCR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김 총리는 2·28민주운동 기념식 참석차 지난달 28일 대구를 방문한 이후 누적된 피로에 더해 의심증상이 있었고, 전날 밤에도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시행했으나 음성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 총리는 현재 총리 공관에서 대기 중으로 곧 PCR 검사를 받는다.

김 총리의 이날 일정은 모두 순연되며 PCR 검사 이후 일정 재개 여부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보건복지부가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자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이를 포퓰리즘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중증질환 치료의 급여화를 우선해...
금 투자자들은 금값 하락과 저가 매수 기회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3월 3일 1g당 24만9200원의 연중 최고가에서 15일 20만882...
JTBC 등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가 유동성 위기로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한 가운데, 방송인 장성규는 이를 안타까워하며 회복을 기원했다. 중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