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명이 깃드는 태실, 희망충전 성주여행’, 경북도 대표 관광자원 육성사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실 자유투어, 관상과 타로 활용 심리치유, 산사음악회 등 프로그램 예정

성주 세종대왕자태실 생명문화공원 전경. 성주군 제공
성주 세종대왕자태실 생명문화공원 전경. 성주군 제공

경북 성주군의 '생명이 깃드는 태실, 희망충전 성주여행'이 경북도 2022년 시·군별 대표 관광자원 발굴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성주군은 지난해 비대면 여행상품 '랜선너머 별의별 성주 언택트 여행'이 대표관광 사업으로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성주만의 차별화된 대표관광자원인 세종대왕자태실을 배경으로 한 관광상품 발굴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생명이 깃드는 태실, 희망충전 성주여행'은 세종대왕자태실과 태실수호사찰인 선석사를 배경으로 한다. 코로나19로 단절되고 피폐해진 삶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희망충전 태실 자유투어, 관상과 타로 활용 심리치유 프로그램, 선석사에서의 문화스테이 산사음악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에 지친 국민과 여행객들이 길지 성주에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치유받길 기대하며, 비대면·안전·힐링 등 관광 트렌드에 부합하는 관광콘텐츠 발굴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대왕자태실 전경. 성주군 제공
세종대왕자태실 전경. 성주군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