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소방서, '하트세이버' 수여식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공무원 13명과 일반시민 1명 등 총 14명이 수상
수상자들, 지난해 4분기 경북도민 생명 구해

심학수 안동소방서장이 3일 심정지 환자를 살린 이들을 격려하고자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전달하고 14명의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동소방서 제공
심학수 안동소방서장이 3일 심정지 환자를 살린 이들을 격려하고자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전달하고 14명의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동소방서 제공

경북 안동소방서는 3일 대회의실에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도민들의 생명을 구한 14명(소방공무원 13명, 일반시민 1명)에게 '하트세이버' 수여식을 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과 심장충격기 등 응급처치로 살린 구급대원과 일반시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적극적인 응급처치를 유도하고자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하는 제도다.

심학수 안동소방서장은 "하트세이버 수상자는 단지 하나의 생명만을 구한 것이 아닌 누군가의 행복한 가정 모두를 구한 것"이라며 "하트세이버 배지를 수여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적극적인 응급처치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