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 대모산 산불로 번져 "대응 2단계 격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늦은 오후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소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대모산으로 번지고 있다. 오른쪽 큰 원이 대모산, 왼쪽 작은 원은 화재 진화 작업과 관련해 도로 부분 통제가 이뤄지고 있는 모습. 서울교통정보센터
4일 늦은 오후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소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대모산으로 번지고 있다. 오른쪽 큰 원이 대모산, 왼쪽 작은 원은 화재 진화 작업과 관련해 도로 부분 통제가 이뤄지고 있는 모습. 서울교통정보센터
4일 늦은 오후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소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대모산으로 번지고 있다. 서울교통정보센터
4일 늦은 오후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소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대모산으로 번지고 있다. 서울교통정보센터
4일 늦은 오후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소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대모산으로 번지고 있다.(빨간원 안이 화재 발생 관련 지역) 서울교통정보센터
4일 늦은 오후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소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대모산으로 번지고 있다.(빨간원 안이 화재 발생 관련 지역) 서울교통정보센터

4일 늦은 오후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소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대모산으로 번지고 있다.

이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2단계로 격상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이날 오후 5시 14분쯤 구룡마을 입구 부근에서 발생했다.

이에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5시 20분쯤 관할 소방서 장비와 인력 모두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아울러 강남구청은 이날 오후 5시 16분쯤 긴급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 "개포중학교 근처 대모산 입산객 및 인근 주민은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기 바란다"고 알렸다.

이어 불이 구룡마을 인근 대모산으로 번지자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대응 2단계는 관할 소방서는 물론 인접 소방서까지 소방서 3곳 이상의 장비와 인력이 모두 출동하는 단계이다.

또한 서울시는 양재대로 구룡터널~구룡마을 입구 구간 하위 차로에 대한 부분 통제를 하고 있다.

현재까지 화재와 관련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