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의약진흥원, 수급조절한약재 수입 잔여물량 신청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경산에 있는 한국한의약진흥원 전경. 한국한의약진흥원 제공
경북 경산에 있는 한국한의약진흥원 전경. 한국한의약진흥원 제공

한국한의약진흥원은 제1차 한약재 수급조절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운영규정 개정에 따라 2022년 수급조절한약재 수입 잔여 물량에 대한 배정 신청을 14일까지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물량은 올해 수입 배정량 1840t 중 완료분을 제외한 약 701.2t이다. 구기자, 당귀, 맥문동, 산수유, 오미자, 지황, 천궁, 천마, 황기 등 9개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대상은 전년도 제조 실적이 있는 한약규격품 제조업소(hGMP)다. 신청자는 한의약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배정량은 수급조절 한약재의 수입 이행 실적 비율을 고려해 균등 배정된다. 한약재 수급조절위원회 운영 규정에 따라 생산자, 소비자, 제조업소로 구성된 수요·배정 소위원회 심사를 거쳐 진행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