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미술, 문학, 무용, 연극, 영화, 대중음악 등 7개 장르에 걸친 대구의 예술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소책자가 발간됐다.
대구시는 지난해부터 온라인(dgartime.com)으로 전시 중인 '대구예술시간여행전'을 정리해 소책자로 펴냈다.
대구예술시간여행전과 이번 소책자 제작에는 각 장르별 전문 기관‧단체의 추천을 받은 전문가들이 참여했고, 또다른 지역 내 전문가들의 감수를 거쳐 완성됐다. 소책자에는 각 예술 장르의 시대별 사건이 간략하게 정리됐으며, 핵심이 되는 인물이나 사건에는 설명과 사진 자료가 덧붙여져 이해를 돕고 있다.
대구시는 소책자를 국립문화예술 아카이브 기관과 전국 문화예술 기관‧단체, 주요 도서관 등에 배부한다. 또한 올 상반기 중 건축, 국악, 사진 분야의 예술사 연표와 총론을 추가로 제작해 온라인, 소책자 등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