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가 방위사업청 방산기업원스톱지원센터, 구미국방벤처센터와 함께 매월 2회 방위산업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하는 '방산기업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갖고 있다.
구미시는 지난 11일 구미산단 내 ㈜에이치에스해성(대표 정길룡)을 방문해 방위사업 관련 홍보, 기업 맞춤형 상담 등을 진행했다. 이 회사는 전력제어 시스템을 주력 생산하는 방산 전문기업으로 연 매출 110억원 규모다.
구미시는 향후 이 간담회를 국방 신사업 5대 분야(우주·반도체·AI·유무인복합·로봇) 중소기업으로 확대해 방위산업 진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박노돈 구미시 신성장산업과장은 "현장 소통 간담회를 통해 방위산업 중소기업의 발전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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