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5일 경북 코로나19 확진자 1만6천515명…오늘도 역대 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3천474명, 구미 2천312명 등

동네병원에서 의사에게 신속항원검사로 양성 판정을 받으면 PCR 검사 없이 바로 확진자로 인정되자 15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정수장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동네병원에서 의사에게 신속항원검사로 양성 판정을 받으면 PCR 검사 없이 바로 확진자로 인정되자 15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정수장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경북 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가 사상 처음으로 1만6천 명대에 진입했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규로 나온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6천51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1만4천 명대 확진자수를 기록한 뒤 1만5천 명대를 건너뛰고 1만6천 명대를 돌파했다.

시군별로 포항 3천474명, 구미 2천312명, 경주 2천49명, 안동 1천291명, 경산 1천273명, 김천 727명, 영천 719명, 상주 717명, 영주 707명, 예천 574명, 칠곡 521명, 성주 315명, 울진 315명, 문경 254명, 청도 232명, 의성 231명, 봉화 178명, 군위 149명, 고령 143명, 영덕 130명, 청송 118명, 영양 53명, 울릉 33명씩 확진자가 추가됐다.

정부가 내주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는 만큼 당분간 확진자수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