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한동 보승건설㈜ 대표 김천상무에 후원금 2천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코비트워터도 후원금 2천만원 내놔

최한동 보승건설㈜ 대표가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후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김천상무 제공
최한동 보승건설㈜ 대표가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후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김천상무 제공

김천상무프로축구단 후원회장인 최한동 보승건설㈜ 대표가 14일 김천상무에 후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최 대표는 후원회장을 맡은 지난해에도 후원금 2천만원을 내놨다.

최한동 대표는 "후원회장으로서 김천상무를 알리고 후원사, 후원자들을 모아 김천상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날 에코비트워터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김천상무에 2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에코비트워터는 환경기초시설 관리·운영업체로 국내 수처리 분야 점유율 1위의 상하수도 전문기업이다.

김인석 에코비트워터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김천상무에 후원금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 김천상무의 K리그1 선전을 응원하고 상무프로축구단의 김천 정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