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신간 '가불 선진국'의 예약 판매 수량 1천부가 16일 매진됐다.
출판사 메디치미디어는 이날 오후 3시 59분쯤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자사 공식몰에서 23일까지 예약 판매하려고 준비했던 수량이 오늘 2시간 만에 모두 소진됐다"고 밝혔다.
이날 메디치미디어 공식몰은 "저희가 준비한 1천부가 마감됐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페이스북 글에서 메디치미디어는 "공식몰 일반 판매는 24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라며 내일인 17일부터는 일반 서점 온라인 웹사이트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국 전 장관이 지난해 펴낸 '조국의 시간'의 경우 공식 출간일이었던 그해 5월 31일 하루 만에 10만부가 판매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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