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9시 기준으로 경기와 서울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기준이 아닌 하루 치 기준으로도 이미 최고 치를 경신한 것이다.
이 시각 경기에서는 18만1천2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하루 치 최다 기록인 지난 11일의 10만7천943명 대비 7만3천86명 많은 상황이다.
같은 시각 서울에서는 12만8천385명의 확진자가 발생, 역시 하루 치 최다 기록인 전날(15일)의 8만1천395명 대비 4만6천990명이나 증가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