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문경시민에 코로나 일상회복 지원금 30만원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월 4일부터 5월 4일까지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

문경시청 전경
문경시청 전경

경북 문경시가 모든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씩의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금을 지급한다.

17일 문경시에 따르면 3월 31일 0시 기준 문경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과 외국인, 결혼이민자 등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의 문경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신청 및 지급기간은 4월 4일부터 5월 4일까지 31일간이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 방식으로 접수받을 예정이며, 이외 기간에는 5부제 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4월 25일부터 5월 4일까지 신청자의 경우, 5월 9일에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