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원수(65) 신임 한국사진작가협회 경상북도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회원 상호간의 화합을 바탕으로 많은 회원이 적극 참여하는 협회가 되도록 하겠다"면서 "'경상북도 사진대전'의 공정하고 투명한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11년 사진작가협회에 입회한 윤 지회장은 지난 2월 한국사협 경북지회장 선거에서 차기 지회장으로 선출된 후 최근 한국사협의 인준을 받았다.
김천 출신인 윤 지회장은 김천시청에서 오랜 공직생을 마치고 2016년 퇴직했다. 재직 중 공무원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금·은상을 수상했으며, 공무원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교육전문위원과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제9대 김천시지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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