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685년 3월 21일 작곡가 바흐 태어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드리히 헨델과 함께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독일 작곡가 요한 세바스찬 바흐가 신성로마제국 작센 아이제나흐 공국에서 태어났다. 50명 이상의 음악가를 낳은 명문 음악가 집안 출신의 바흐는 자신의 독실한 프로테스탄트 신앙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데 생애를 바쳤다. 18세 때부터 오르가니스트로 명성을 떨친 그는 200여 곡의 성가곡을 비롯한 종교 음악과 수많은 기악곡을 남겨 '음악의 아버지'로 일컬어진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