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승오 경북도의원 “시민들 만족하는 영천의 새 일꾼 되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승오 경북도의원
윤승오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비례대표인 윤승오(60·국민의힘) 도의원은 20일 6·1 지방선거 영천시 제2선거구(화북면·화남면·자양면·임고면·고경면·동부동·중앙동)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젊은이가 돌아오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민들이 만족해 하는 영천의 새 일꾼이 되겠다"며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도심 연장 ▷화북댐-보현산-영천댐-영천호국원 연계 관광벨트 조성 및 관련 교통망 정비 ▷농업 관련 노후설비 현대화 지원 예산 확충 등의 공약사항을 공개했다.

윤 도의원은 영천시 취업지원센터장, 한국노총 경북도본부 부의장 및 영천지부 의장, 경북도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