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현재룡)는 25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결을 위해 단체 헌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공단 직원과 노동조합 및 고객센터 상담사 총 43명은 지역본부에서 진행된 단체 헌혈행사에 참여한 뒤 헌혈증을 기부했다. 공단 직원들은 매년 생명나눔 헌혈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이날 기부된 헌혈증은 노·사·고객센터 명의로 수혈이 필요한 곳에 전달됐다.
현재룡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직원 모두가 헌혈 활동 및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우리 공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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