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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 도전 이창재 예비후보 "공정하고 특권없는 김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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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재 전 김천부시장. 매일신문 DB
이창재 전 김천부시장. 매일신문 DB

이창재 전 김천시부시장이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이창재 예비후보는 "젊은 김천, 세대 교체, 시민 모두가 대접받는 공정한 김천, 특권 없는 김천, 100년 미래의 김천을 만들기 위해 김천시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했다.

그는 "2020년 경상북도 감사관 재직 시 업무 관련 경찰 수사가 최근에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에서 무혐의로 결정됐다. 홀가분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예비후보의 김천 비전은 ▷시청의 문턱을 없애고, 시민을 섬기는 시장 ▷시민들 속으로 들어가는 현장 행정 ▷시 정책 결정에 분야별 시민들 참여 ▷전시행정, 의전, 형식 타파를 통한 효율적·실용적 행정 ▷중앙부처와 연계 강화한 국책사업 유치 ▷획기적 예산 확보 및 도 시행 사업 김천 유치 ▷청렴도 1등급 김천시 ▷혁신도시 활성화 ▷재개발 등을 통한 구도심 경기 활성화 ▷어르신 복지문제 해결 ▷인구증가 정책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상권 경기부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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