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지역 부정선거 방지대(이하 포항부방대)가 지난 2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오어사 입구에서 '3.9 대선 포항지역 국민보고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황교안 부방대 총괄대표(전 국무총리), 이진수 경북위원장, 진성화 포항시 위원장 등 부방대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앞서 치러진 대선에서 부방대의 활동 내용을 발표하고, 공로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황교안 총괄대표는 "정의로운 사회, 자유 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민주주의 꽃이라 불리는 선거가 공정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부정한 선거가 척결될 때까지 부방대원들이 헌신적인 참여와 봉사정신을 발휘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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