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식(64.국민의힘) 전 경북도의원이 예천 제2선거구 경북도의원으로 16년 만에 재도전한다.
윤 예비후보는 "도의원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예천에 경북도청 신도시와 구도심을 효율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양쪽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등 예천 발전을 위한 봉사의 마음으로 출사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또 "제8대 경북도의원 신도시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한 당시 당초 안동지역으로 치우쳐 있던 상업지역 및 주거지역을 예천군 쪽으로 이끄는 설계변경을 주장하고 관철한 것이 지금 예천의 인구가 급증하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덧붙였다.
윤 전 도의원은 ▷호명중학교 조기건설 ▷10만 신도시 조기완성 ▷농가소득 확대를 위한 정책 개발 ▷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을 공약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