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尹, 12일쯤 대구 찾아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할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오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퇴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오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퇴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역 순회 일정으로 대구·경북에 방문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오는 12일쯤 대구 달성 사저를 찾아 박 전 대통령을 만나는 쪽으로 일정을 최종 조율하고 있다.

앞서 지난 8일 윤 당선인 측은 이번주부터 지역 순회를 시작하면서 첫 행선지로 대구·경북 지역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시 윤 당선인 측은 대구 달성 사저에 입주 중인 박 전 대통령을 예방할 계획이 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 부분도 검토를 당연히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윤 당선인은 박 전 대통령이 대구 달성 사저에 입주한 지난달 24일에도 퇴원 축하난을 전달하며 "건강이 허락하신다면 다음 주라도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

당시 윤 당선인은 "(박 전 대통령이) 퇴원하시고 사저에 오시길 기다리며 대구 경북 방문을 연기해 왔다"는 언급까지 내놨다.

윤 당선인은 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오는 5월 10일 국회에서 열릴 예정인 대통령 취임식에 박 전 대통령이 참석해줄 것을 직접 요청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