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문화재단, 삼덕네거리로 청사 이전 완료…8일 신청사 개소식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옛 대구상고 본관 자리서 이전돼…'시민과 예술인 접근성 향상' 위해 추진

지난 8일 대구문화재단이 삼덕네거리 소석빌딩에서 신청사 개소식을 열었다. 대구문화재단 제공
지난 8일 대구문화재단이 삼덕네거리 소석빌딩에서 신청사 개소식을 열었다. 대구문화재단 제공

(재)대구문화재단(이하 문화재단)이 중구 대봉동 옛 대구상고 본관에서 중구 삼덕네거리 인근 소석빌딩으로 이전했다.

옛 대구상고 본관은 건립된 지 100여년에 이르러 낡고 노후했고, 시민들과 예술인들의 접근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새로 입주한 소석빌딩 9층은 시민문화본부가, 10층은 문화정책실과 경영지원본부가 사용한다.

기존 청사는 개·보수를 거쳐 문화적 가치를 향유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승익 대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새 보금자리는 그동안 좁고 노후했던 청사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대구의 대표 예술 지원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재단은 지난 8일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과 이창환 대구예총 회장,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