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공정규 동국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최근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복지문화분과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사공 교수는 영남의대 의학박사로 수필가이자 '힐링닥터'라는 닉네임으로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2년 당시 안철수 대표가 뽑은 전문가 인재 영입 1호로 합류, 10년 넘게 함께 정당 활동을 하고 있다. 2017년 19대 대선 당시 국민의당 최고위원과 대구시당 위원장을 맡았다. 2020년 코로나19 피해가 컸던 대구에서 안 대표 부부와 한 달간 의료봉사 활동을 벌여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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