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생매장 위기에 처해 발버둥치는 주인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금요극장 '베리드' 4월 16일 0시 45분

EBS1 TV 금요극장 '베리드'가 16일 0시 45분에 방송된다.

폴 콘로이(라이언 레이놀즈)는 눈을 떠보니 목재 관 안에 담겨 땅속에 묻혀 있다. 관 속에는 라이터와 볼펜, 휴대폰뿐이다. 그는 이라크에 트럭 기사로 파견 나와 근무하던 중 테러리스트에게 납치됐다는 사실을 기억해 낸다.

국가가 저지른 전쟁에 대한 대가를 한 평범한 국민이 치르게 된다. 휴대폰 하나로 목숨을 건지려고 하는 주인공은 911, FBI, 자신의 회사, 국무부에 호소하며 살아남고자 안간힘을 쓰지만 큰 도움을 받지 못한다.

인질 구조 팀장은 언론에 연락하지 말고, 구조 호소 영상을 찍지 말라는 등 폴보다는 국가에 유리한 조언만 한다. 거기다 회사는 모든 책임을 면제받기 위해 본인이 저지른 실책으로 사고가 나기 전 이미 폴을 해고했다고 주장한다. 이 영화는 절박한 위기에 처한 개인의 상황을 상정하여 국가나 사회의 역할과 의무를 관객에게 묻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