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준호 칠곡경북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대한혈액학회 '중견연구자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준호 칠곡경북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문준호 칠곡경북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13일 문준호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대한혈액학회에서 '2022년 중견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 교수는 대한혈액학회 및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그간 악성 혈액 질환을 주제로 다양한 임상 연구 및 중개 연구를 진행한 것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 교수의 대표적인 연구 업적으로는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한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의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및 '난치성 T-세포 악성림프종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치료 요법에 대한 제 1/2상 임상시험' 등이 있다.

문 교수는 "다발골수종, 골수이형성증 및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의 치료 성적과 생존률 향상을 위한 기초 연구, 그리고 새로운 항암요법에 대한 임상 연구에 매진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내 혈액암 환자들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