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총장 정현태)는 최근 대한민국명장회(회장 홍종흔)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과 운영, 정보교류와 포럼, 세미나 등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대한민국명장회 대구경북지회장 최원희 명장은 김수빈(4학년) 학생에게 1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한민국명장회는 1993년 고용노동부로부터 승인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37개 분야, 97개 직종에서 652명의 명장으로 구성돼 있다. 숙련된 기술을 활용해 후학양성과 사회공헌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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