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지난 12일 국내 최대 규모의 ㈜쿠팡 대구물류센터를 찾아 소방시설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난달 24일 준공한 쿠팡 대구물류센터는 연면적 33만㎡ 규모로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 창고 시설이다.
이번 정 본부장의 방문은 대형 화재 위험이 높은 물류센터의 화재 안전관리와 관리자들의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 자리에선 주요 소방시설과 대피로, 화재 취약 요인 등을 직접 살펴보고 화재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대형 물류센터는 사소한 부주의가 상상하지 못한 피해를 불러올 수 있다. 안전 수칙 생활화와 관계자 여러분의 세심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