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한동훈, 윤석열 정부의 왕장관이자 황태자로 군림할 것" SNS 글 올려. 지난해 출간한 책 '조국의 시간'에서도 한동훈의 영전을 예견. 열 받은 건지 부러운 건지 그 속 알 듯 말 듯.
○…윤 정부 내각 인선 발표 후 안철수, 인수위 공식 일정 전격 취소. 조각에서 패싱당한 데 대한 불만 때문이라는데 이러다가 고비 때마다 '철수'하는 정치인 이미지 굳어질 듯.
○…올 들어 2월까지 세수 12조 원 늘었지만 통합재정수지 적자 폭은 외려 2조4천억 원 늘어. 재정 건전성 아랑곳없이 흥청망청 돈 주고 표 사는 무책임 정치가 만든 불길한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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