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공중보건의사 12명 신규 배치, 의료 사각지대 해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규 공중보건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신규 공중보건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과 시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공중보건의사 12명을 신규 배치했다. 이는 지난 7일 의무복무중이던 공중보건의사 13명의 전역에 따른 것이다.

12명(신규 9, 전입 3)의 공중보건의는 보건소와 보건지소 9명, 영주적십자병원 2명, 영주기독병원 1명을 각각 3년간 배치한다. 현재 영주시에는 28명의 공중보건의가 보건소와 의료취약지역 등에서 근무하고 있다.

영주시보건소.영주시 제공
영주시보건소.영주시 제공

현재 부족한 공중보건의 1명(이산보건지소)은 9개 보건지소 공중보건의가 순회진료(화·목 주2회)로 지원하게 된다.

김인석 영주시보건소장은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중보건의를 재배치했다"며 "주민들의 건강권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