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성명여자중학교 학생들, 적십자사에 우크라이나 난민구호 성금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선영 대구적십자사 사무처장, 변해나 전교학생회 기독선교부장, 성지윤 전교학생회장, 배익홍 교장(왼쪽부터)이 우크라이나 구호성금 전달식에 함께하고 있다.
박선영 대구적십자사 사무처장, 변해나 전교학생회 기독선교부장, 성지윤 전교학생회장, 배익홍 교장(왼쪽부터)이 우크라이나 구호성금 전달식에 함께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대구 성명여자중학교(교장 배익홍) 학생들이 직접 모은 성금 100만2천원을 대구적십자사에 우크라이나 난민 구호를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19일 진행된 성명여중 교내행사 '전문가 초청 비전 찾기 부활절 행복 수련회'에서 자발적으로 모은 헌금을 학생들이 설문조사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민들을 돕는데 사용될 수 있도록 적십자사에 전한 것이다.

3학년 성지윤 학생은 "학생회 설문조사 결과 전쟁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위해 기부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여 적십자사에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배익홍 교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의 아픔을 덜어주고 피해민을 돕기 위해 기부를 실천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학생들을 칭찬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