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서 호명지구대, 부처님오신날 앞두고 지역 사찰 특별방범예방 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12일 간 진행

예천경찰서 호명지구대 직원들이 특별방범예방 활동을 앞두고 지난 25일 호명면 진광사와 연화사 등을 사전 답사했다. 예천경찰서 제공
예천경찰서 호명지구대 직원들이 특별방범예방 활동을 앞두고 지난 25일 호명면 진광사와 연화사 등을 사전 답사했다. 예천경찰서 제공

경북 예천경찰서 호명지구대는 다음달 8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27일부터 12일 간 특별방범예방 활동에 나선다.

호명지구대는 특별방범 활동 기간 중 사찰 및 암자 등을 직접 방문해 불전함 도난, 시설물 훼손, 화재예방 등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CCTV작동 등 방범시설 이상 유무도 점검할 예정이다.

또 봉축 행사 전 많은 신도들이 찾는 전통사찰을 중심으로 범죄취약점이 발견될 경우 보완하고 순찰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택수 예천경찰서장은 "특별방범활동 기간 사찰 주변 주기적 순찰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평온한 부처님 오신 날이 될 수 있도록 치안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