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경실련…구미역 선상 공원 만들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원도심 재생 기폭제 역할 기대

경부선 구미역사 대구방향. 매일신문 DB
경부선 구미역사 대구방향.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 경실련이 6·1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미시장 및 시의원 후보들에게 구미 관문인 경부선 구미역에 선상 공원을 만들어 구미역 중심 원도심 재생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어야 한다고 26일 제안했다.

구미 경실련은 "문화행사와 로컬푸드 장터, 벼룩시장 등 각종 지역공동체 소통 공간으로서의 비중이 높은 공원 기능을 갖춘 동적인 광장이 도심활성화에 적합하다"면서 "구미역 선상 공원은 구미역 일대 원도심 재생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며 역 뒤 각산 지역 재생 및 재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근래 구미 경실련 사무국장은 "선상 공원 1층은 시청 별관 및 청년창업·문화공간·주차장 등을 설치하고, 2층에 공원을 조성하는 방안도 가능하다"며 "KTX 구미역 정차가 확정될 경우 구미역 선상 공원의 시너지 효과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