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동룡 봉화군수 예비후보 경선 불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선 불참을 선언한 김동룡 예비후보(오른쪽)가 종친인 김희문 예비후보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마경대 기자
경선 불참을 선언한 김동룡 예비후보(오른쪽)가 종친인 김희문 예비후보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마경대 기자

각종 여론조사에서 바닥을 치던 김동룡 봉화군수 예비후보가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봉화군수 공천 경선 불참 및 예비후보 사퇴를 선언했다.

그는 "경선 완주보다 봉화를 바로 세워야 하기 때문에 여기서 그만둔다"며 "현재 봉화지역의 선거는 민심을 왜곡시키고 있다. 군민을 분열시키고 회복할 수 없는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런 현상은 평생 공직생활을 해 온 사람으로 용납할 수 없다"며 "김희문 국민의힘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김희문 예비후보와 김동룡 예비후보는 같은 의성 김 씨로 벌써부터 두 사람이 합쳐야 된다는 이야기가 나돌았다.

이로써 국민의힘 봉화군수 공천 경선은 최기영·박현국·김희문 예비후보 간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