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구 달성군수 국민의힘 후보 공천과정에서 탈락한 전재경 예비후보(전 대구시 자치행정국장)가 조성제 예비후보(전 대구시의원)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전 예비후보는 조성제 예비후보 지지선언문을 통해 "국민의힘 달성군수 예비후보로 최선을 다했다. 그 동안 저를 지지해준 군민들께는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조성제 후보 지지는 대의를 위한 결단임을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인구 27만의 거대 신도시로 우뚝 선 달성군의 새로운 변화와 반듯한 완성을 위해서는 깊은 경륜과 역량으로 검증된 조성제 후보가 군수로서 적임자라 생각하고 깊은 고뇌 끝에 결심했다"고 했다.
전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달성군수 후보 공천자 최종 확정 여부에 따라 불출마 또는 무소속 후보로 나설지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