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구 달서구 진천동 '이만년의 역사가 잠든 곳' 조형물의 마스크를 벗기는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달서구청은 실외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조치에 따라 2020년 5월부터 조형물에 씌워진 대형 마스크를 718일 만에 벗겼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일 대구 달서구 진천동 '이만년의 역사가 잠든 곳' 조형물의 마스크를 벗기는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달서구청은 실외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조치에 따라 2020년 5월부터 조형물에 씌워진 대형 마스크를 718일 만에 벗겼다고 밝혔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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