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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출신 "이솔로몬 꿈 응원해" 래핑버스, 7일 고향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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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로몬 래핑 버스. 출처 트위터 @j7lisa3
이솔로몬 래핑 버스. 출처 트위터 @j7lisa3

국민가수 이솔로몬의 '꿈'을 가득 담은 래핑 버스(홍보 차량)가 대구를 찾는다.

이솔로몬 래핑 버스는 오는 7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2 내일은 국민가수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가하는 그를 응원하기 위해 운행된다.

이번 래핑 버스는 이솔로몬의 '꿈'을 주제로 탄생했다. 새하얀 배경에 분홍색 구름을 담은 버스에는 "Dreams come true(꿈은 이루어진다)"라는 문구도 새겨져 있다.

이를 본 이솔로몬의 팬들은 "드디어 영접" "문구들도 모두 멋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솔로몬은 시인 출신의 가수로, TV조선의 '내일은 국민가수' 경연 프로그램에서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솔로몬 래핑 버스는 지난 2일부터 오는 6일까지 ▷서울 홍대 ▷가로수길 ▷강남 등에서도 운행될 예정이다.

래핑 버스 광고 관계자는 "대구에서 태어나고 자란 이솔로몬이 래핑버스를 보고 힘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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