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시설관리공단-안동고용노동지청, '노·사·정 사회적 실천 책임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시설관리공단과 공단 노동조합, 고용노동부 안동지청은 10일
안동시시설관리공단과 공단 노동조합, 고용노동부 안동지청은 10일 '노사정 사회적 실천 책임 협약'을 체결했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제공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권석순)과 공단 노동조합(위원장 권창석), 안동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구연)은 10일 공단 회의실에서 공단 노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정 사회적 책임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노사와 노동지청은 서로 일자리 만들기를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노력하고, 정규직과 비정규직간의 차별 개선, 협력업체의 노동환경과 근로조건 개선, 대화와 협력을 통한 노사 상호신뢰 구축,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지원 등에 나서기로 했다.

권석순 이사장은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격차 해소 등에 대한 노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실질적이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민의 행복한 삶을 선도하고 사회적 역할을 담당하는 따뜻한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구연 안동지청장은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지역 사회공헌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최우수 공기업"이라며 "노사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방공기업 경영 평가'에서 최우수 공기업에 선정된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의 복리증진과 친절서비스 등 시민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약속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