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인덕중 박시훈 선수 투포환 중학교 한국신기록 세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56m로 종전기록 20.54m 갈아치워

박시훈 선수
박시훈 선수

경북 구미인덕중학교 박시훈(사진) 선수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51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투포환 종목 중학교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박시훈 선수는 남자 중학교부 투포환 경기에 참가해 21.56m의 기록으로 종전 한국 신기록인 20.54m를 갈아치웠다.

이성희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오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구미에서 열리는 만큼 새로운 기록에 도전해 투포환의 역사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