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 수녀)은 지난 16일부터 소화기센터와 담석센터의 리모델링 확장 공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대구파티마병원 소화기센터는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갖춘 전문의 9명이 간 질환, 위·장관 질환, 췌장 및 담도와 관련된 질환을 분야별로 나눠 진료한다. 특히 외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등과 유기적인 협진 체계를 이뤄 환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원스톱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선미 병원장은 "소화기내과는 1979년 출범을 시작으로 2006년 소화기센터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환자들과 직원들이 만족하는 진료 중심의 공간, 환자 중심의 최적화된 공간으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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