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남철 고령군수 후보, '청년이 고령의 미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년들을 위한 각종 정책을 펼치겠다 공약

이남철 후보
이남철 후보

이남철 국민의힘 고령군수 후보는 "청년은 고령의 미래이다. 청년들이 행복한 젊은 고령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청년인구 5천명'을 목표로 정책을 펼치겠다"고 25일 밝혔다.

그는 미래농업에 뛰어드는 청년을 위해 청년농부 리더 500명을 육성하고, 미래농업의 핵심인 스마트팜에 대한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또 창업과 안정적인 정주환경, 일자리 등의 지원 기능을 담당할 '청년드림센터'를 운영하고 청년 정착을 위한 공제와 창업 시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청년 문화예술 및 스포츠 지원을 통해 청년예술인, 청년 관광전문가 등을 육성하고, 4차산업혁명에 맞춰 메타버스, 웹툰 등 창작 공간 마련 및 활성화 지원정책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희망 고령을 위해서는 '허리'가 탄탄해야 한다. 청년이 살아야 고령이 산다"며 "일자리, 교육, 정주환경 3마리 토끼를 반드시 잡아 청년인구 5천 명 도시 고령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남철후보, 청년이 잘돼야 고령이 발전한다. 청년들을 위한 정책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남철후보, 청년이 잘돼야 고령이 발전한다. 청년들을 위한 정책 펼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