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640년 5월 30일 화가 루벤스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팔의 통풍이 심장까지 번진 플랑드르의 화가 파울 루벤스가 안트웨르펜에서 향년 63세로 숨졌다. 20대에 이탈리아에서 8년간 유학한 그는 네덜란드와 벨기에 북부지역을 가리키는 플랑드르의 궁정화가가 됐고, 많은 제자를 거느리면서 화려하고 장대한 예술을 펼쳤다. 외교관으로도 활약하며 전 유럽에 명성을 떨친 루벤스는 바로크 회화를 집대성한 화가로서 보기 드물게 부와 명성을 누렸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