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소상공인에게 컨설팅·점포환경개선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시행

경북 구미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구미시는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점포 운영 컨설팅과 점포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구미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창업 6개월 이상인 경북도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상인 운영 점포, 여성기업, 사회적 배려자(기초수급·장애우·국가유공자)는 우선 지원한다. 대기업 프랜차이즈 가맹점, 사치향락업종(골프장·무도장)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전문 컨설팅과 점포 경영환경 개선, 홍보물 제작, POS단말기 지원, 안전위생설비, 포장재 제작 지원 등이며 점포당 최대 1천4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마감은 오는 6월 24일까지다.

배용수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꾸준히 시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