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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308명 신규 확진…1주일 새 36.3%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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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에 따라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와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중단한다. 연합뉴스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에 따라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와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중단한다. 연합뉴스

대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새 1천308명 늘었다. 1주일 전과 비교해서는 3분의 1가량 줄었다.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 31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구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5만8천1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1천308명 증가한 수치다.

지난주 같은 요일(2천54명)과 비교하면 36.3% 줄었다.

사망자가 2명 늘었다. 이에 따른 누계는 1천258명이다.

이날 나온 사망자는 모두 80대 이상 고령자로, 1명은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았고 1명은 3차 접종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택치료자 수는 집중관리군 359명을 포함해 6천413명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 환자용 병상 27.6%, 중등증 병상 24.6%로 비교적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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