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부소방, 공사장 임시소방시설 위치 표시제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소방, 공사장 임시소방시설 위치 표시제 추진. 동부소방서 제공
대구 동부소방, 공사장 임시소방시설 위치 표시제 추진. 동부소방서 제공

대구 동부소방서(서장 도기열)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관내 공사장에 '임시소방시설 위치 표시제'를 추진했다고 31일 밝혔다.

임시소방시설 위치 표시제는 지하층이 있는 대형 건축공사장 8개소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작업자가 임시소방시설의 위치를 파악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진화하는 데 효율적이다. 또 지하건축물 기둥에 대피 방향을 표시해 안전을 도모한다.

도기열 동부소방서장은 "공사장의 화재 예방을 위해 관계자의 노력이 필요하다. 공사장 관계자들은 경각심을 갖고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