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행복북구문화재단 태전도서관은 예비·영유아 부모의 육아고민 상담을 위한 '육아상담소, 아이와 부모의 행복 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부모를 비롯해 7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네 차례에 걸쳐 다양한 육아문제에 대한 강의를 제공한다. 6월부터 9월까지 매달 두 번째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되며 수강 가능 인원은 10여 명이다.
태전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올바른 방법을 제시하고, 코로나19로 지친 가정을 어루만지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 마련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접수는 태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053)320-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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